1. 노원역(4호선↔7호선)
2. 종3(5호선↔1호선)
3. 신길(5호선↔1호선)
4. 잠실(2호선↔8호선)
5. 영등포구청(5호선↔2호선)
6. 동대문운동장(5호선↔2호선)
→여기에 관한 잡설을 쓰자면 원래 동대문운동장역에 5호선 통과계획은 없었으나 4호선 때문에 갑자기 생기다 보니 2호선과의 환승이 존내 불편하기 때문에 을지로4가역, 동대문운동장역 연속으로 5호선은 2호선과 환승가능
7. 대림역(7호선↔2호선)
8. 건대입구역(7호선↔2호선)
헐;; 지금보니 동대문운동장이랑 을지로4가역;;; 2,5호선 동시에 ㅡㅡ;;
아..정말 잠실 쩔던데..잠실보다 더긴데도있나보네..-_-
노원이 본좌 아닙니까??
종3 따를자가 없다고 알고 있오만...
수평거리뿐 아니라 높이차까지 고려하면 역시 노원, 대림, 건대입구 등등...어떻게 죄다7호선이냐...ㄲㄲㄲ
고가역 - 지하역 환승이니까 이거 뭐 ㄲㄲ
잠실은 자주 다녀서 그런가?? 그다지 길다구 느끼지 못한다는..ㅋㅋ
2호선<->6호선 신당역도 은근히 길지 않나요?
이수,삼각지,신당역도 꽤길게 느껴지는데 무빙워크 있긴하지만 거리감이 멀게 느껴지는이유는?
부평역도 은근 길어요....ㄲㄲ
잠실역의 경우는 높이차가 별로 없어서 그닥 멀다 못느끼고... 노원역은 건대입구나 대림에 비해 높이차에 거리차까지 커서 가장 힘든역이라 생각.. 종로3가는 무빙워크라도 있지만;
종3 지존
멀든 가깝든 자기가 생각하기나름ㅋㅋ 가까운것도 멀다고 생각하면 멀고 먼것도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법
무빙워크도 없는 노원역이 본좌
본좌는 노원역.
노원역을 경험하지 않은자 환승을 논하지 말라....
반송경전철 개통되면 동래역도 환승길이 본좌 대열에 끼게 될 듯..
노원역에서 환승하면 다른 모든 환승역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지 말이빈다
이 딴 거 예전에 다 한건데 뭐가 재밌어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