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의 성원에 정말 고마워하고있어,ㅋㅋㅋ 그리고 진짜 횽들은 천잰거 같애,ㅋㅋ
그 짤방친구가 사이타마에 사는데,ㅋㅋ
내가 걔네집에 놀러간적이 있었는데,ㅋㅋ
JR로 아카바네역에서 내려서 10분정도 걸어서 아카바네이와부치에서 사이타마로 가는 지하철,ㅋ
무슨 선인진 모르고 그걸 260엔타고 갔었는데,ㅋㅋ
그 지하철..ㅋㅋㅋ 엄청좋드라,ㅋㅋ 그거 선이름이 모야?ㅋㅋ
그리고 난 이유를 모르겠는데, 아카바네이와부치에서 지하철타고 미나미뭐뭐역에서 내려서
15분 걸으니깐 걔네집이었거든?
근데 걔는 자전거타고 20분가서 다른거 탄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 아직도 모르겠네,ㅋㅋ 아카바네에 삐끼가 많아서 무서워서 그런거였던가?
하여튼 그 다른 방법으로 가서 타면 아침마다 치한때매 여성칸만 타고 완전 역무원이
사람들은 밀어 넣는다던데,ㅋㅋㅋ 그런게 있나?ㅋㅋㅋㅋ
글이 너무 조잡하다,ㅋㅋㅋㅋ
하여튼 질문의 요지도 내가봐도 이해가 안되지만 리플부탁해 ^^^^^^
사이타마고속철도(말이 고속철도지 사실은 도시철도임)
그보다 짤방이...ㄷㄷㄷ
자전거 타고 20분 갈 정도의 거리면, 아마 JR케-힌토-호쿠센을 타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이유야 환승의 번거로움은 아닐테고(경빈동북선을 타도 갈아타야 하니까요), 아무래도 요금의 압박이겠죠. 학교가 이케부쿠로라면 환승으로 추가되는 정기권 요금보다 자전거 주차장 1달 요금이 저렴하겠죠.
사이타마고속철도가 지방재정으로 운영되는 3섹터형 회사라 운임이 조금 비싸긴 하지...
아맞다.. 잘죄님 리플보고 생각났는데요.. 역에 자전거맡기는데 3달에 8000엔 이래요 ㅡㅡ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었음,ㅋㅋ
공익인지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