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로 철도 시간표가 모두 바뀌었는데 이로 인해특히 일반 열차(새마을,무궁화호)이용에 지장이 생기신 분?불편해진 사항을 한번 듣고 싶네요한가지 자랑 좀 하자면 내가 주 중에 매일 이용하는 영등포 ~ 서대전 구간 열차 시간은 대부분 거의 그대로네 ㅋ철도 이야기 : 8200호대와 디자인리미트 무궁화호는 환상의 조합 ㄳ 승차감은 물론 특히 정숙성이 뛰어남 ㅎㅎ
주중, 아침 출근시간대의 장항선 새마을-_-과 무궁화 아침 배차간격에 할말을 잃음...
+ 병점 천안방면 전철 배차간격의 증가..(이건 그렇다치구)
다이어 개정되었어도 오늘 아침 부산행 새마을 14분 막장지연 ㄳ.. 덕분에 제가 탄 후행열차인 1501 여수행 무궁화호가 수원역 먼저 출발..
7월달에 대전갈 일이 있어서 시간표 검색하니깐 호남/전라선 새마을은 거의 다 평택 정차하는거 보고 충격.
중앙선 전철은 약간 개선됐는데 그 개선된 와중에도 5분 연착하냐 ㅅㅂ
병점행이 2대올때 천안행은 멀리서 1대온다는거 빼고는 약간달라진게 별로
용산발 장항행 # 1551의 경우는, 정차역이 대폭 감소하였어도 소요시간은 몇분 단축안됨..ㄳ
경부선 상행 오후열차 중요한시간대 한대가 없어졌스빈다. 이거땜에 한대 놓치면 5시간을 기다려야하는 캐안습상황 발생 ㄱㄱ
이뭐..... 결국 KTX or 고속버스 둘중 하나
10시52분에 해운대에 도착하는 새마을호를 자주 탔는데 시간이 12분인가 13분인가 늦춰진걸 본 ㅡㅡ
전라선 무궁화 하행은 오후시간이 텅텅 비었음 -_- 십라 그냥 금호나 애용해야겠군녀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