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오면서
지하철 문이 닫히려는 순간
어떤 중딩이 문 사이에...
\"팔\"을!! 끼워넣는 대담함을 보였더니!
결국 그 문만 열리면서 여유롭게 탑승하는..
더 웃긴 건.. 그 넘 뒤에서 다음 열차 탈려고
체념하고 있던 사람들도 덩덜아 좋다면서
같이 타는..휴ㅜ,ㅜ 이럼 안되는거 아니에용??ㅋ
레폿쓰다가 얼떨결에 새벽반..;
루x4(220.92)
2007-06-0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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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차장이었으면 재개폐버튼 연타했다. 팔 아작내게 말야
출퇴근 시간대에는 빈번한일인데요 뭘..들은바로는 아주 끼워넣기가 장난이 아니라더구만..
서울 1호선 보면 뭐 말이 안나오죠. 물건 껴놓고 되려 문 안열어 준다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팔 잘라놓고 불구만들어야혀
창동에서도.. 열차가 멈춰있는 동안 아저씨가 핸드폰 전화하면서 승강장에 나갔다가 문 닫히는 순간 발 끼워넣고 유유히 들어오는 모습... 저걸 쥐겨 살려 --+
문이 쾅 소리 날정도로 그냥 조낸 쎄게 닫히도록 셋팅해야 사람들이 안그러지;;;
문에다가 칼날을 달아보자. 그런놈들 90% 줄어든다. 물론 정직하게 탑승하는 시민들이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칼날모양을 갖춘 안전한 고무나 푸라스틱.도 좋아. 출입문 닫힐때 출입문닫겠습니다+. 방송으로는 칼을 달았으니 출입문 주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