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철덕후들이 앞뒤생각 안하고 자기생각만 하여 일반승객에게 끼치는
민폐들은 뭔지 한번쯤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뭐, 여러가지 사례가 있을듯 싶습니다만, 예를 들면.
\'다 비켜! 이 ㅁㅁ호는 내꺼야!\' 라던지. \'열차안전. 훗! 사진을 위해서 라면...\' ,
\'라운지 노트북? 이건 내꺼지\' , \'열차가 지연되도, 잠시만요 또는 한장만요\' 등등이 있을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본 철덕후 꼴볼견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1. 철도사진 찍는다고 다른사람이 자신을 찍는줄 알고 오해하게만들수도 있고 2. 특종이라면 다른사람도 상관없이 사람들 헤집고 다니는 경우도 있던것같은데... 기타 등등..
플랫폼에서 \"아! ㅆㅂ 동글이가 아니네!! 난 동글이가 좋단말이야!!!\" 라고 큰소리로 외치는거.
열차내에서 \"무궁화가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는 건 좋은데; 제발 남 들으라는 식으로 큰소리로 떠들고 웃어대면.. 이건 뭐..
아무리 동호인이라도 그건좀 -_-
동글이건 납작이건 저항M카만 아니면 감지덕지
여름에 발전제동하는 M차 타면 안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