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확한 사고 위치는 가좌역과 남가좌건널목 사이 A\'REX/경의선 복선전철 가좌정거장 공사현장.
2. 노반 침하의 수준은 표준궤 궤간만큼 선로가 내려올 정도.
3. 해당 구간은 3선구간으로 용산선이 이미 합류한 이후임. 용산선이 있었다 하더라도 입고는 불가능.
4. 현장에는 덤프트럭이 흙채우기를 열심히 하고 있으나 복구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임.
5. 남가좌건널목 근처에서 현장 인부들의 말을 들어보면, 시공사인 S건설 측의 공사현장에서 축대나 옹벽 등의 지반침하에 대비한 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하였다 함.
6. 출고하던 무궁화가 가좌역의 무전을 받고 사고지점 200m 앞에서 급정차함.
7. 가좌역 부근 수색로는 추가 지반침하의 우려로 사고현장 방향 2개 차로가 통제중. 현재 버스 중앙전용차로도 폐쇄.
 
내일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