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에 상공회의소 인천 인력개발원에 가야 하는데 원인재 역에서5분거리라 합니다.
서울 동대문에서 인천 원인재 역까지 소요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1. 인천행 열차를 타고 부평역에서 인천철로 갈아타는 것.
2. 용산역까지 갔다가 동인천 급행으로 갈아타고 부평역까지 이용후 인천철로 갈아타는 것.
3. 동대문 -> 종각까지 전철. 2500번 이용하여 인천 작전역에서 하차후 원인재역까지 가는 것.
4. 동대문 -> 버스로 종로2가에서 하차. 2500번이용. 작전역에서 하차후 원인재역까지 가는 것.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루트는 이 4가지 방법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이 중에서 가장 경제적이면서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은 몇번이라 생각하십니까? 또한 소요 시간은 얼마나 걸릴 것으로 예상 하는지?
소요 시간을 말씀해 주실때 중간에 다른 전철로 갈아타는 환승시간과 대기사간 까지 생각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철갤러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500번의 배차간격을 생각하면 1번이나 2번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F-35 수직이착륙기 탑승
출퇴근시간이면 2번을 추천합니다. 버스라면 2500번 대신에 서울역앞에서 삼화 1300번 타고 \'대동아파트/우성2차\'에서 하차하면 원인재역에서 2분 거리임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원인재역에서 인천상공회의소를 가려면 승기천을 건너야 하나 바로 강을 건너갈 방법은 없으니 1300번 버스 타고 \'연수구청\'에서 내린 뒤 걸어서 \'연수고가\' \'남동대교\'를 건넌 뒤 팔각정 있는 공원을 가로질러야 함... 10분은 걸릴듯 한데요. 원인재역에서 내려도 ㄷ자 모양으로 돌아가야 할듯
예전에 그 부근에 도보용 가교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을런지... [그거 발견하기 전엔 구 수인선 철교를 건널 생각까지...]
원인재역에서 내리면 인력개발원 팻말이 있을거구요. 승기천 사이로 산책용 목제교각이 설치되어서 승기천 건너는것은 문제없습니다. ㄷ자로 돌아가면 너무 시간이 걸리지요. 결론은 1번 추천.
다행이네요. 바로 건너갈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