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략 15대 정도가 회송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거마저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아스트랄 하네연 낄낄

 잘 시간이지만 열차운용원 아저씨랑 운전판 보면서 놀다가 씀 -ㅁ-

 짤방은 일부러 심은 듯 꽃이 자란 시흥역 저상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