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때 개통하더라고
2009년 말인데..
기사 내용으로라면.. 2008년 말에 헐리고 그때부터 새역사로 잠시 무궁화호가 다니는건가?--a]
오늘 가서 물어볼까--a..
기차 기다릴때 토끼랑 많이 노(?)는데 기사탓네~ ㅋㅋ
기사링크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255846§ion_id=103§ion_id2=237&menu_id=103
역사 자체를 저렇게 뜬금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기 보단.. 옛 역사를 몇 미터 뒤로 이전하는 식으로 좀 옛 정취를 살리면서 조화롭게 바꿔나가는 건 어떨지... 그냥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 짓는 역사들..크기나 지역을 불문하고 대부분 투명+회색같은 느낌이네요. 유리궁전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다 똑같이 짓는 것도 좀 그렇고.. 꼭 전보다 크게 지어야지 좋은 건 아닐텐데.. 옛 정취를 보존하는 것도 경춘선 쪽에선 오히려 하나의 영업 전략이 아닐까 생각까 하는 생각도 드느데 말이에요;
근데, 손상진횽 고맙갤에서 본거같은데.....그냥 반가와서
ㅇㄹ//고맙갤 그 상진 맞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