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로 체크한다고 하던데 대부분 열차에서 일일히 다 체크하나?
예전에 봤던건데 그 종이로 된 리스트에는 발매정보는 나와있지 않아
그리고 리스트라는게 출력물이라서 출발직전취소(반환)하게되면 발매로 기록되게 되어있고
PDA 는 실시간이야? 좌석, 할인권여부, 할인여부, SMS 등 티켓종류 여부 등등 다 나와있나?
참고로 내가 작년에 본 승무원들이 들고다니는 리스트 따위엔 저런거 없더라구
PDA 검표 하는 구간이 얼마나 될까?
PDA 검표의 실체를 모르겠네....
근데 내가 기차탔을때 단 한번도 검표받아본적이 없어.. 검표 하긴 하는건지...
다 확인할걸요? 전에 입석으로 탄 적이 있는데, 자리가 비어 있어서 읹아 있으니까. 검표 하던걸...
근데 pda에 다 뜬데.... 그치만 그양반들도 귀찮아서 검표는 안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이 글은 올린건 형들도 눈치챘겠지만 부정승차를 위해서야 여태까지 한번도 안걸려봤는데 (표 발매 안하고 텅텅빈 KTX에서 그냥 앉아올때도 말야) 그럼 승무원들이 알고도 모른척 한거였던거야?
아마 KTX 여승무원 없어서 뒤숭숭한 시절에 탔겠지. PDA에는 다 떠. 새마을 이하의 경우는 큰 역에서 인쇄물 리스트 뽑아서 다니는데 PDA만큼 나오지는 않고.
마지막으로 탄건 올해 2월이었어 당시 SMS 티켓도입으로 인해 아주 쉽게 성공할 수 있었지 여승무원은 언제부터 다시 부활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