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TC-MIS의 내부 자료 보니 중전철 논의는 없습니다. 인천지하철공사는 일단 경전철이라도 건설해야한다는 입장인 걸로 사료됩니다. 해외연수에서 경전철 시스템을 틈틈히 보고 보고서도 작성하는 걸로 보면 말이지요. 인천지하철공사 입장에서는 2호선의 조기 착공이 절박하기 때문에, 찬밥 더운밥 안 가리는 것 같습니다.
CGX(211.49)2007-06-04 15:44
인천 토박이 님 외 여러 분께서 중전철 논의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鐵馬希望(220.88)2007-06-04 15:49
현재 인천지하철의 공식 입장은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안을 그대로 따른다 입니다. 논의가 있으면 벌써 사내 네트워크에 뜨지요. 확대간부회의 자료가 매달 뜨는데 중전철 논의가 나온다면 반드시 실리겠지요? 하지만 제가 2년간 있으면서 그러한 논의는 없었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신문기사를 스크랩이라면 모를까.. 경영진에서 중전철 믿고갑시다! 이런 소리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현 1호선도 4.5분배차라면 기본적으로 선로용량이 남아도는 형편인 겁니다. 그리고, 최대 혼잡구간인 부평역 인근에서도 RH 150%를 넘는 열차를 찾기는 힘듭니다. 혼잡도 자료 정도는 공개해도 되는 자료일테니, CGX햏한테 7~9시 혼잡률 자료가 없는지 함 묻고 싶군요.
IRTC-MIS의 내부 자료 보니 중전철 논의는 없습니다. 인천지하철공사는 일단 경전철이라도 건설해야한다는 입장인 걸로 사료됩니다. 해외연수에서 경전철 시스템을 틈틈히 보고 보고서도 작성하는 걸로 보면 말이지요. 인천지하철공사 입장에서는 2호선의 조기 착공이 절박하기 때문에, 찬밥 더운밥 안 가리는 것 같습니다.
인천 토박이 님 외 여러 분께서 중전철 논의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현재 인천지하철의 공식 입장은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안을 그대로 따른다 입니다. 논의가 있으면 벌써 사내 네트워크에 뜨지요. 확대간부회의 자료가 매달 뜨는데 중전철 논의가 나온다면 반드시 실리겠지요? 하지만 제가 2년간 있으면서 그러한 논의는 없었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신문기사를 스크랩이라면 모를까.. 경영진에서 중전철 믿고갑시다! 이런 소리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대구3호선 인천2호선은 솔직히 중전철로 가면 좋겠는데
Asterisk 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인천1호선도 경전철하라고 압박줬을때, 경전철 지었으면 생각만해도 ㅡㅡ 지금도 인천지하철 출퇴근시간 미어터지는데 ㅡㅡ
현 1호선도 4.5분배차라면 기본적으로 선로용량이 남아도는 형편인 겁니다. 그리고, 최대 혼잡구간인 부평역 인근에서도 RH 150%를 넘는 열차를 찾기는 힘듭니다. 혼잡도 자료 정도는 공개해도 되는 자료일테니, CGX햏한테 7~9시 혼잡률 자료가 없는지 함 묻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