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 2007년06월04일-- 지난 6월3일 오후 5시 14분께 경의선 철도 가좌역 부근 지반 침하 사고시 안전조치 및 사고 대처 상황과 관련하여 일부 오해를 야기하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어 아래와 같이 설명하니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좌역 현장 상황접수는 사고 17분전인 16시57분

- 16시57분 김동진 가좌역장은 열차감시자 이창규로부터 “상선은 이상무, 하선만 불안정하다”며 서행요구를 전달 받고, 관계규정에 따라 안전을 감안 하여 상하선 모두 20Km로 서행 조치 / 지시

- 16시58분, 17시00분 김동진 역장은 코레일 시설 관리 책임자인 설충재 신범욱등에 안전조치 지시

- 17시05분 김동진 역장, 선로관리부서인 수색시설사업소에 보고

- 17시13분 공사 지하 현장에서 열차감시자 이창규에게 붕괴된다며 휴대폰 연락

이창규는 붕괴현장을 확인한 후 가좌역에 직접 방문해서 붕괴사실 통지

- 17시15분에 지반침하 붕괴 보고받고 열차 운행 중지 조치

* 건설공사 관계자는 16시30분 또는 16시45분에 가좌역에 신고하였다고 말하고 있으나, 공사현장 열차감시원 이창규가 가좌역 관계자에게 16시 57분에 통보했다고 기자회견장에서 진술함.

❑ 지반 이상 보고 받은후 열차 4대 교행과 관련한 설명

- 통과열차 시각 : 상행 17시 02(통근), 07(회송), 10분(회송) 상행 3대

※ 상행 시간은 공사현장(가좌역 200m거리) 통과시간 기준.
/하행 17시07분(통근) 하행 1대

- 사고 우려시 열차운행 폐색조치는 지반 현황, 강우, 강설등 각종 천재지변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시설관리 책임자가 판단하여 응급조치 할수 있음.


언론문의처 : 안전조사팀장 이종범 042-609-3179

출처 : <U>한국철도공사</U>

홈페이지 : <U>http://www.korail.go.k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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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미리 철도공사 역장님이 미리 통보했기에 망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