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능곡에 7년 행신에 12년을 살았는데태릉이로 이사온지가 딱 한달. -_-수색-성산로 따라서 매일매일 다녀서 아직도 가좌역 생김새가 눈에 선한데구경도 못가고-_-;; (에;; 사고난건 안된일이지만 인사사고도 안났고 구경정도는;;)암튼 사고현장구경은 제끼고라도 교외선으로 회송되는거 조낸 재미있을거 같은데아쉽아쉽아쉽도다.짤방은 행신-강매역을 조낸 쏜살같이 질주하는 꽃마차.야밤의 행신기지.
교외선 회송은 확실히 볼거리이지만 통근,통학하는사람들은 죽을맛..ㄳ
ㅎㅎ 지금은 반농반진으로 시시덕거리지만 아마 아직 행신살고 있었으면 일요일 낮에 사고소식듣고 더블드래곤ㅅㅂㄹㅁ 어쩌고저쩌고 엄청 욕했을듯. 수색로 주차장화-_-는 불보듯뻔하고 버스도 미어터질테니 아마 학교가는 길에 화딱지나서 쓰러졌을지도.
ㅈㅈ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