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갑자기 열러서 삼도천행 산천을 타고 가게 될지도 모름...-_-
(실제 멀쩡한 수꾸임도어문이 갑자기 열리는 경우도 있다.)
이넘의 수꾸임도어가 날림으로 뚝딱뚝딱 만든거라 지금와서 여러가지 오류가 발생하고 있는데 완전닫힘이 안되어 열차출발이 늦어 지연크리먹기도 하고
수꾸임도어 도착시 출입문이 안열러 승객이 하차 못하는 어이상실 사건도 발생하고 있다.
수꾸임도어 덕분에 앞으로 철도업계가 골머리를 썩일껄 생각하면 과연 수꾸임도어가 그 실속을 제대로 다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때가 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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