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측은 서울역이 문을 닫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퇴거를 요구했지만,
노숙인과 지원단체 회원들이 완강히 거부해 실랑이 끝에 결국 역사를 개방한 상태로 청소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숙인 지원단체들은 코레일 측이 노숙인 퇴거를 위해 역사 청소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린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기 위해 퇴거를 거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근본적인 대책 없이 역사 내 노숙을 금지하는 것은 노숙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자체 회의를 거쳐 항의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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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예 역이 들어오지 말라고 했냐?
역에서 계속 머무르지 않되 화장실들의 시설을 써도 좋다고 했다.
전의경&법원 집행관불러서 행정집행이라도 해야 하나?
전직 경찰청장인데.. 조현오가 후배인데 조져바 [핡]
맥가이버//젤 중요한건 철도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하는게 중요
생존권을 위해서 도둑질해도 용서되겠네.
근본적인 대책이 없으면 역사내 노숙해도 된다는건 도데체 어느별에서 온 논리인가.
사람들표사려고 줄서있는데 거기에서 구걸이나하고 표사고잔돈남은거달라고 서있고...거기매표원들창구에서 돈이나 훔쳐가려고하고. 밥먹으라고 돈주면 그돈으로술사먹고 주정이나부리고...그러고도 권리가필요하나? [코코볼]
ㅁㅊ놈들- 생존권이고 나발이고 남한테 피해주면서 남의땅 차지해놓고 뭔 말이 많아- [^-^]
생존권이고 나발이고 남한테 피해주면서 남의땅 차지해놓고 뭔 말이 많아(2) ㅉㅉ
생존권이고 나발이고 남한테 피해주면서 남의땅 차지해놓고 뭔 말이 많아 (2)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