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동작역은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동작역은 1년의 한번의 그날...
현충일에 모이시는 국가유공자 분들의 유족들이 이용하는 역이지요.
역은 다른 역에 비해서 약간 넓은 편이지만, 이것도 현충일에는 모여드는 인파로 인해서
역사는 가축역사가 되어버리는 역입니다.
저도 매년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기때문에 이러한 인파의 러시에 발 디딜틈 없이
사람들사이에 끼어서 국립묘지에 가곤합니다.
작년에는 9호선 공사까지 해서 역 주변이 어수선 했었는데 내일 가면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동작역 이용하면서 느끼는건데, 역에서 국립묘지 가는 길이 육교하나 밖에 없어서
좀 답답한데 육교를 한두개 더 늘려주면 어떨지 싶습니다.
내일도 국립묘지에 가야겠네요...
철도 이야기 / 내일은 동작역 사람들 가득차는 날... 4호선 수요도 대박입니다.
그러고보니 내일 현충일이군요. 묵념의 시간을...
대전지하철 1호선 현충원역에서 현충원까지 도보로 50분이빈다. -_- 참배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현충원역이 아닌 월드컵경기장역에서 운행하겠스빈다. -_- 내일 아버지 묘소 뵈러 가야되는데. 교통상태 생각하면 쾌안습.
동작역은 평상시에도 반포주공아파트 주민들 때문에 승하차객이 꽤 됩니다. 그리고 승무사무소도 있죠...
평상시 동작역 사람 없음 현충일 되면 사람들 때로 하차 ... 내일 ㄷㄷ..
그래도 9호선 생기면 환승객 덕분에 많이 활성화되겠죠...
생각보다 사람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예전엔 하위 몇위 안에도 들고 그랬던 안습의 역.. 하지만 내일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현충원 좀 크고 웅장하게 리모델링 했으면.... 알링턴 수준까지는 안 바래도 야스쿠니 수준은 되어야 할것 아닌가....-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