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은 도로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 보다 수명이 짧습니다. 보통 두달 주기로 싹 걷어서 새로 까는게 보통이죠. 철길 잘 보시면 윗면이 반짝반짝 한데 그게 전부 두달에 한번 교체 하기 때문입니다.
G.Lee(61.99)2011-08-23 20:39
는 구라
G.Lee(61.99)2011-08-23 20:39
아 낚일뻔함ㅋ [핡]
큐리스(km02053)2011-08-23 20:59
ㅋㅋㅋ 좆은답변 감사욬ㅋㅋㅋㅋㅋ [핡]
HL7611(dbsqjadl123)2011-08-23 2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통마니아(kdj0692)2011-08-23 21:16
새겨져 있는 년도가 1969 인거 봤는데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갑자기 궁금
창원도시철도(125.135)2011-08-23 21:23
걍 무작정 바꾸는게 아니라 모터카 돌리면서 선로 상태봐가며 바꾸는 것일 듯.
66호선(gotz1)2011-08-23 21:47
레일의 생산년도와 종류마다 수명이 다릅니다. 고속선과 일반선의 철로가 다르고 테르밋반응의 장대레일로 교체한 부분과 기존 조차선이나 기타 대피선등 선로의 사용이 적은곳또한 수명이 다릅니다. 보통 이것은 누적 톤수로 관리하게 되는데 즉, 열차가 지나가면서 누르는 하중을 운행일지를 통해 계산하여 누적치를 합산,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침목은 점검시기별로 점검하여 이상이 발견되면 표기하고 추후에 교체합니다.
철길은 도로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 보다 수명이 짧습니다. 보통 두달 주기로 싹 걷어서 새로 까는게 보통이죠. 철길 잘 보시면 윗면이 반짝반짝 한데 그게 전부 두달에 한번 교체 하기 때문입니다.
는 구라
아 낚일뻔함ㅋ [핡]
ㅋㅋㅋ 좆은답변 감사욬ㅋㅋㅋㅋㅋ [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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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져 있는 년도가 1969 인거 봤는데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갑자기 궁금
걍 무작정 바꾸는게 아니라 모터카 돌리면서 선로 상태봐가며 바꾸는 것일 듯.
레일의 생산년도와 종류마다 수명이 다릅니다. 고속선과 일반선의 철로가 다르고 테르밋반응의 장대레일로 교체한 부분과 기존 조차선이나 기타 대피선등 선로의 사용이 적은곳또한 수명이 다릅니다. 보통 이것은 누적 톤수로 관리하게 되는데 즉, 열차가 지나가면서 누르는 하중을 운행일지를 통해 계산하여 누적치를 합산,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침목은 점검시기별로 점검하여 이상이 발견되면 표기하고 추후에 교체합니다.
물론 누적톤수가 다 되지 않았더라도 정기점검시 이상이 발견되면 수리, 교체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