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건설 중인 부산~동대구 고속 신선은 경주로 엄청 드리프트 하는 건 다 알고 계실거구 기름도 안나는 나라에 무슨 삽질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우.그래서 그런데 차라리 부산 ~동대구 간은 기존 철도 옆에 ktx 전용 기존선을 건설하고 동해 남부선 울산~경주 중앙선 경주 ~영천 대구선 영천~동대구간을 복선으로 확장하는게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지금 든다오.ktx가 기존선에서 속도를 크게 못내는게 선로 문제도 있지만 기존선에 다니는 일반 열차들 때문이라는 사실을 상기한 다면 괜찮은 방법이오.최고 160 평균 130정도면 동대구 까지 50분 그럭저럭 괜찮은 건데 왜 이방법을 안하고 경주로 삥 도는 신선을 고집했는지 아쉬움이 든다오
지금 건설 중인 부산~동대구 고속 신선은 경주로 엄청 드리프트 하는 건 다 알고 계실거구 기름도 안나는 나라에 무슨 삽질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우.그래서 그런데 차라리 부산 ~동대구 간은 기존 철도 옆에 ktx 전용 기존선을 건설하고 동해 남부선 울산~경주 중앙선 경주 ~영천 대구선 영천~동대구간을 복선으로 확장하는게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지금 든다오.ktx가 기존선에서 속도를 크게 못내는게 선로 문제도 있지만 기존선에 다니는 일반 열차들 때문이라는 사실을 상기한 다면 괜찮은 방법이오.최고 160 평균 130정도면 동대구 까지 50분 그럭저럭 괜찮은 건데 왜 이방법을 안하고 경주로 삥 도는 신선을 고집했는지 아쉬움이 든다오
KTX전용 기존선 신설? 이보소, 기존선이라는 개념은, KTX전용선로(신선)에 대비해 생긴 개념이오. 새로만드는게 어떻게 기존선이 되오?-_ -;;그리고 경주 우회는, 물론 말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하오. KTX라는것이 우리나라 철도의 얼굴인 만큼, 어차피 대구-부산을 바로 뚫는거나 경주 우회나 10분도 차이가 안 나는데 그 10분을 투자하여 우리의 문화적 수도인 경주를 거쳐가는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보오.
옆에 깔면 복복선이나 2복선이라는 소린데. 그러면 평면교차가 존나게 생겨서 마구신호정지를 먹던지 그걸 피하려고 입체구조물을 수도없이 만들어야함. 독자노선만드는게 낫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