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대-철도대 통합 사실상 확정 |
| 정원 135명 감축·교명 \'한국교통대\'로 |
<IFRAME height=240 src=\"/news_skin/ccdailynews_com/main/ad/ccdaily11_b1.html\" frameBorder=0 width=240 scrolling=no></IFRAME> [충청일보]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심각한 갈등요인으로 대두됐던 충주대와 철도대의 통합이 사실상 확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국립대학 통·폐합심의위원회는 지난 22일 제5차 위원회를 열어 충주대학교가 수정 제출한 충주대·철도대 통합안을 확정하고, 오는 25일 열리는 수도권정비위원회 실무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25일 실무위를 거쳐 오는 9월 중 열릴 예정인 수도권정비위원회에서는 통합안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보다는 수도권 대학과 비수도권 대학 간 통·폐합의 적정성만 다룰 것으로 보여, 이변이 없는 한 양 대학 통합은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교과부가 수도권정비위 상정을 결정한 통합안은 먼저, 교명의 경우 \'한국교통대학교\'로 확정됐다. 충북도와 충주시가 그토록 반대했던 \'충주\'라는 지명이 관철되지 않은 것이다. 입학정원은 충주대 122명과 철도대 13명 등 모두 135명의 정원감축이 결정됐고, 편제정원은 충주대 7946명(488명↓)과 철도대 844명(252명↑) 등이며, 8개 단과대학은 충주 7개 단과대와 의왕 1개 단과대 등으로 정리됐다. 교직원 역시 충주 477명(2명↓)과 의왕 45명(2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구조조정사업비 배분율은 충주캠퍼스 70%와 의왕캠퍼스 30%로 합의가 이뤄졌다. 고규창 충북도 정책관리실장은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5차례에 걸쳐 문제제기를 한 결과 충북도와 충주시가 주장했던 의견 중 많은 부분이 수용됐다\"며 \"앞으로도 교명을 \'충주·교통대학교\'로 하고, 철도대 편제정원을 현재의 592명으로 동결하며, 철도대가 충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동민·충주=이현기자 |
증평두개단과대 빠쪘네
충북도와 충주시가 그토록 반대했던 \'충주\'라는 지명이 관철되지 않은 것이다. -> 반대했던이 아닌 요구했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