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든 승강장은 자동 개찰구를 통해서 간다.신칸센은 개찰구를 두번 통과하거나 별도의  개찰구를 통해서 간다.(하카타와 고쿠라 같이 재래선과 신칸센의 관할이 다른 경우 당근 별도의 개찰구를 이용하게 할수 밖에 없다 산요 패스 이용자는 어떻게 할것인가? 다만 이 경우도 재래선 운임 구역과 신칸센 구역을 바로 연결 하는 게이트는 설치 되어 있다) 신칸센역은 게이트를 두번 통과하게 한곳이 대부분이다.
2.그역에서 출발하는 재래선 광역 전철 표는 반드시 그역에서 사야만 한다.예를 들어 오사카에서 교토가는 급행 전철 타는 경우 오사카 역에서 두장을 사서 갈때 올때 따로 따로 사용이 불가하다.(그래서 많은 사람이 스이카 같은 종류의 카드를 사용한다) 다만 좌석 급행(사철의 무료 급행과 달리 전 좌석이 추가 요금이 있는)이나 신칸센의 경우 다른 역에서 타는 표를 살수 있다(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울나라 광역 열차 시스템과 크게 다른 부분.(지금은 1회용 교통 카드를 써서 아니지만)
3.열차표는 운임 부분과 요금 부분으로 나뉘는데 운임 부분 승차권은 장거리를 승차하는 경우한해 중간에 하차해서 구경 하다 갈수 있다.그러나 요금 부분은 중도 하차하면 무효다.예를 들어 오사카에서 도쿄가는 신칸센을 타는 경우 요코하마를 구경하고 싶어서 하차했으면 후에 도쿄에 계속 갈땐 광역 전철를 타거나 추가로 요금권을  구입해야 한다.(이러한 시스템 덕에 왠만큼 열차를 타게 되면 패스를 사는 쪽이 이익이 되는 것이다) *이 경우도 예외가 하나 있다.같은 시내 권역에선 금지 오사카~도쿄간 신칸센을 타서 시나가와에 내린 경우 도쿄까지 남은 구간을 탈수 없다.(물론 재래선 운임 구역을 벗어나지 않았으면 목적지까지 계속 갈수 있다.)
4.직결 열차라는게 있다.신칸센 같이 두개 이상의 관할을 지나는 열치의 경우 경계선에서 승무원이 모두 교체된다(심지어 차내 판매원까지) 그래서 구마모토~오사카간 사쿠라를 이용하는 경우 차표 검사가 두번 실시 될수 있다.(물론 아닌 경우가 대부분)
5.에키벤은 맛이 있기는 하지만 품질 대비 많이 비싸다.특히 역 구내 편의점은 저렴한 도시락을 팔지 않는다.역에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미리 사는게 돈을 아끼는 길이다. 물론 비싸더라도 맛이 있는 에키벤을 먹고자 하는 사람에겐 의미 없는 말.
6.일본도 단선 구간 특히 단선 비전화 구간에선 연착 장난 아니다. 단선 비전화 구간을 타는 경우 열차 연결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