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정읍행 무궁화 열차는 극락강역을 지날때 5분이고 10분이고 KTX느님을 기다려줌
2. 정읍-> 광주는 표검사를 실시하지 않음
3. 광주-> 정읍은 표검사를 실시함
2,3 으로 부터 얻은 결론 -> 중간역은 표 검사를 잘 안하나 봄. 시발역은 100% 표검사
4. 무선인터넷 될 거 같은데 안되는 새마을호
5. 장성을 지날때 KTX 정전이 자주 일어남. 사람들은 모름 나만 알고 있음. 정전 되었다가 5초? 이내에 다시 시스템이 켜지기 시작함.
6. 3주째 부터 바나나우유가 1000원에서 1100원으로 100원 상승함.
7. 기차의 도착시간을 다 꿰고 있는 무서운 광주역 택시기사 아저씨들
8. 표검사는 95% 여자가 진행. 고로 여자가 타지 않는 무궁화호는 표검사를 거의 안했음.
9. 역방향이 없는듯한 산천
10. 무궁화 새마을 객실의 맨 앞쪽엔 작동되는 콘센트가 있음(!!!!!)
11. KTX승무원 누님께 기관차 내부로 구경갈 수 있냐 라고 물었다가 잠시만요... 하더니 결국 퇴짜 ㅠ
12. 표 없이 탔다가 걸린 사람 있었는데 강제 징수?를 하였음. 그냥 기차표값만 받았음. 한 50배 받을 줄 알았더니.
13. 공익광고협의회 에서 광주역에 공익광고 홍보차 일주일 정도 전시 했었는데, 거기 담당 누님이 킹왕짱 이뻤음. 내가 갈때마다 주위에 껄쩍대는 남자가
있었을 정도.
참고로 정기승차권은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음돠.(아마 25세인가..... 이하만 해당된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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