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구미가 난리를 쳐서 6월 다이아 부터 정차역이 되더니만

평택역에 이제는 화성역?

KTX는 고속철도.잖아 경부노선 전체를 봤을때 간격을 생각하면 서울 천안 대전 동대구 부산 정도만으로 충분한데.

다들 님비로 눈이 뒤집힌 건지.

KTX가 안서면 뭉화타고 환승해야지. 무작정 KTX세우라는건 오송가지고 깽판치는 청주사람이랑 뭐가달라.

아래에 빠르고 편한거 보다는 편하고 빠른게 낫다고 어떤 형님이 글 내용중에 적으셨는데.
그렇다면 KTX를 타는게 아니라 새마을을 타는게 맞는게 아닐까?
KTX의 도입취지는 어디까지나 고속.에 중점이라구. 새마을보다 비싸고 좁은시트인거 다들 알면서.

철공은 이렇게 정차역 요구가 늘어나는데 책임을 느껴야해.
환승에 대해서 인식이 이렇게 안좋으니..
모든열차를 다 직결로 때려박으니 선로는 선로대로 문제고, 사람들은 환승을 무슨 사회악인양 생각하고.


내 생각에 환승하는데 허비되는 20-30분이 아까와서 하루에 두세번 서는 KTX를 기다렸다가 타는 사람은 KTX가 정말 급하게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돈이 많으면 비싼 요금을 부담할수는 있겠지만. 단지 빠른기차를 타고 싶은 사람일뿐 빠른 기차가 필요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

요약.광명이하에 신설역, 추가 정차역은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