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횽들께... 수인선 1차 구간이 개통이 내년예정으로 진행중에 있는데...
수인선 1차구간 중 오이도-인천사이의 논현지구 맞은편 군자지구라 불리우는 상당히 넓은 부지가
서울대 국제캠퍼스라 하여 서울대 캠퍼스가 들어오는것을 기반으로 개발되는데...
수인선+4호선 기존 역사인 오이도, 정왕을 포함하여 달월, 월곶... 시흥쪽 역사들중에....
과연 어떤역이 서울대 국제캠퍼스의 역명을 이용할수 있을까... 횽들생각은 어떄?
요즘 천안쪽 역사의 역명에 대한 대학간 잡음과 부역명, 역명지정에 관해서..
지역주민들의 집값반영의지로 인하여 문제가 많음으로 상당히 피곤한것으로 알고있는데..
사실 월곶쪽에서 서울대들어오는 것을 계기로 월곶역 역명을 서울대병기로 하는 주역명 설정이나.
부역명설정으로 하여... 월곶 아파트 가격을 쇄신해보겠다는 의견이..나오고 있다는점...
물론 이렇다면...오이도쪽 정왕동에서도...반응이 올것이라고 보는데
거리상으론 일단 오이도역인데
서울대 국제캠 오픈캠퍼스(?)라고 해서 현재의 캠퍼스형태가 아니라 단과대학및 대학시설들을 군자지구 곳곳에 배치 즉, 담장없는 캠퍼스로 만든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결국은 그냥 캠퍼스로 결정난듯?
L 맨위에 올린 군자지구 조성계획이 최종본이라 하니...저기 옥색으로 표시된 교육 및 의료복합용지에 들어간다고 보면...캠퍼스형태라..볼수도..있을듯..근데 그럴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