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급행 이렇게 2원 체제로 굴리는 게 어떨까?
급행A : 동인천-주안-동암-부평-송내-부천-역곡-구로
주로 부천시에서 서울간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급행으로
현재의 급행 노선과 동일
급행B : 동인천-주안-동암-부평-소사-온수-구로
주로 인천시에서 서울간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온수역, 소사역(향후 대곡-소사-원시선 환승)에서 환승하는 사람들을 위한 급행
둘이 정차역 수가 한정거장 차이밖에 안 나니까
급행 열차간 추월 없이도 사이사이에 잘 끼워넣을 수 있지 않을까?
별로
아침에 A/B 급행 있잔아.. 너침은 원하는건 A급행으로 벌써 슝슝 아침에 굴러당기~ 그외는 별로..;;
경인선급행예기가 나와서말인데 내가 야구장에서 야구보여주고 야구장에서 한솥도시락먹여줄테니 코레일에다가 동인천급행 전부다 인천역급행으로 바꿔달라고 민원넣어라 민원넣어라 민원넣어라 민원넣어라 민원넣어라
근데 현 상황에서 저렇게 이원화 되면 주말에 소사역과 온수역 급행 배차간격이 30분으로 벌어짐..
소사 온수를 넣는거보단 역곡을 RH때만 세우면안되나
이럴거면 급행완행 때려치고 A선 B선해서 양쪽으로 굴리는게 더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