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나오는이야기는
급행정차역 조정 & 열차배차간격


1980\'s 90\'에는 부평역에서 인천역까지 5역을 거꾸로 되돌아가서 앉아서 갔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도 있고
[주안은 역위치상 차라리 다행인듯]
역곡까지 출퇴근하시던 이모도 당시배차가 2:30이였는데(정확한가?) 밀고밀어 2대보내면 3번째 열차에 탈수있었다던


그냥 유도된 수요에 의한 엄청난 헬게이트니 + 부천시의 엄청난 인구밀도
알아서 견디는게 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