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 연령 축소 (70세 이상으로)

2. 일반 요금의 일부라도 내고 타게한다.


지하철 적자 매년 쌓이면 결국 피해는 일반 시민들한테 돌아옴.

적자 때문에 빚 갚기도 버거워서 신규노선 증설 차질, 신규 전동차 도입 차질로 배차간격 축소 못하고 열차내 혼잡도 증가,

스크린도어나 각종 편의시설 설치도 차질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