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0~20분의 간격으로 KTX가 운행하잖아..

그럼 매시 정각과 30분에 출발하는 KTX는
서울-대전-동대구-부산을 잇는 급행의 개념으로 배차하고

나머지..10~20분 사이에 한대, 40~50분 사이에 한대씩 배차해서 선택정차.
물론 대전, 동대구, 부산은 필수정차.

그럼 좀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한다면 열차의 배차 대수가 좀 늘어난다는 문제점이 있겠지만,
어차피 현재 있는것 외의 다른 역들이 지어질 시점이 2011년 이후 예정이니
2010년까지 서울 대전 대구 도심통과구간 전용선 처리하고, 동대구-부산간 전용선 완공하면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용선만으로 돌릴 수 있을테니, 여유가 있을거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