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밤 9시50분까지 출근해야해서 시간표 상으로는 9시 14분에 수원역에 정차하는 천안급행을 이용하는 게 빠른데.

이놈의 열차가 9시 26분 쯤에 도착한거다. ㅋ

그래서 ㅆㅂ 지각할뻔했네 -_-;;


와 진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몇 분도 아니고 어떻게 12분이나 지연먹을 수가 있는거지?

무슨 사고가 생긴 것도 아니고 말야.



와 ㅆㅂ 급행 시간표보고 탔다가는 진짜 죶되기 십상이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