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밤 9시50분까지 출근해야해서 시간표 상으로는 9시 14분에 수원역에 정차하는 천안급행을 이용하는 게 빠른데.이놈의 열차가 9시 26분 쯤에 도착한거다. ㅋ그래서 ㅆㅂ 지각할뻔했네 -_-;;와 진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몇 분도 아니고 어떻게 12분이나 지연먹을 수가 있는거지?무슨 사고가 생긴 것도 아니고 말야.와 ㅆㅂ 급행 시간표보고 탔다가는 진짜 죶되기 십상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포기함 그게 일상인데 머..
간혹가다가 지하철관련어플보고탔다가 다틀린다는 저번에 47분차탈랬는데 45분에 계단내려가고있는데 열차가떠남 알고보니 그건 그앞열차--;
1호선에서 출근시간부터는 시간표는 장식 [핡]
경부선 광역도 전용선로 확보하기전에는 다이아 준수는 그냥 불가능일듯
플랫폼에 내려가는 순간 40분 전에 지나갔어야 할 용산급행이 들어오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 다가 땡잡았지
흔한일인데 뭘 새삼스레...
욕 나오긴 하지만 그게 일상인지라 답이 없다는 게 더 욕 나옴 ㅋㅋ
12분밖에 지연안되셨다고 생각하셔야됨.[핡]
[^-^]
지연안되는게 더 신기한거죠 [핡]
얘도 하루카나소라랑 비슷한 종자구나
지연가지고 지랄하면 꼭 나타나는 121.100의 정신상태가 상당히 궁금해지는 대목
쟨 또 뭐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