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경부선(2010년 기준)
(행신) - 서울 - (광명) - (천안아산) - 대전 - (김천구미) - 동대구 - (신울산) - 부산
-0:20       0        0:14        0:30          0:50       1:16           1:30          1:52       2:10    
덧붙여서 지선 격으로 KTX 동해남부선과 KTX 경전선까지 (물론 정차역은 저런 식으로)

KTX 호남선(2015년 기준)
(행신) - 용산 - (광명) - (천안아산) - (남공주) - 익산 - (정읍) - 송정리 - 목포
-0:22      0         0:13           0:29           0:43       1:04     1:18     1:35        1:50

KTX 전라선도 익산까지는 공통


더이상 역 증설은 말이 안됩니다.

역 증설과 선택정차를 하자는 분들 그건 기존의 이용자들에게 속도 감소로 인한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역 증설, 열차 증설 안함, 정차역은 기존 수준(중간정차역 2~4 수준) ->기존에 이용하던 역의 정차빈도 감소, 새로 생긴역도 운행시격이 매우 길어짐 -> 모두에게 손해.

역 증설, 열차 증설, 정차역은 기존 수준 -> 불가능. 서울-시흥간 열차배차는 \'평균 6분당 1대\' -> 선로는 이미 포화상태(덧붙여 평면교차등으로 인해 만성적 연착지역)

그리고 아무리 화성 근방에 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해도 수요면에서 결국 다른 역을 제외시키고 넣을 수 있을만큼 수요가 나오진 않는다고 봅니다. (서울-천안아산 수요는 어느정도 존재하지만 서울-화성이 과연...)

정차역을 최소화시켜서 당초 계획인 서울-대전 45분 대전-동대구 40분 동대구- 부산 35분 서울-부산 120분을 목표로 달려야 합니다.
경부축 주요 4도시(어디를 말하는건지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를 통근가능권으로 묶어주는것이 바로 KTX의 역활이 되겠습니다.

참고) 현재 운행하는 KTX중 서울-대전-동대구-부산 만 정차하는 편성
107
257(토일)
141
149
151
263(금토일)
179
257(금토일)

참고2) 적어도 2015년 안에는 서울-시흥간 고속신선 계획은 없습니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