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지하철체 안내판(서울메트로, 서울도철 대부분 사용)2. 서울메트로식 서디가 안내판(낙성대, 서초역 등...)3. 서울도시철도식 서디가 안내판(목동, 오목교 등...)4. 디자인총괄본부 안내판(서울9호선, 3호선 연장구간, 동역공 2,4호선쪽)5. 서울도시철도식 서디가 조명 안내판(동역공 5호선, 신금호, 영등포시장 등...)너무 다양함 ..
근데 새로 도입된쪽이 내용은 더 다양하고 편리하긴 하더라
서디가는 그냥 새로운 벽면 바꿔서 깔끔해진거 말고는 맘에 드는게 없음... 위 글 대로 안내판에 통일성이 좀 사라지니까 아쉽.. 수도권 통째로 통일하던지 아님 회사별로 통일하지.. 2,3,4,5이렇게 나뉘는게 제 생각은 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