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컬레이터 설치시 캐노피 지붕 못설치하게 한것.
(이건 기사화 된지 오래. 비우는 디자인의 일환으로 조례안에 지붕 못설치하게 한다고 함.)
2. 천편일률적으로 베이지색 타일로 도배해버려 밋밋하게 만든것.
(9호선, 서울3호선 연장구간 등 \"서울시 디자인 총괄본부\" 에서 주관하여 만든 역사는 다 이럼.)
----> 반면 5호선 동역공역의 경우 도철에서 자체적으로 디자인한걸로 알고 있음.
3. 역명판마저 존재감 없게 만든것.
(역시 9호선, 서울3호선 연장구간의 \"서울시 디자인 총괄본부\"에서 주관하여 만든 역사는 역명판이 존재감 X)
4. 하차승객에게 필요한 안내사인물을 모조리 스크린도어에 갖다 붙인것.
특히 환승띄를 스크린도어에 갖다 붙인건 대체 무슨 발상인지 모르겠음.
하차승객이 하차하면 일단 벽면, 기둥을 보지 굳이 등돌아 스크린도어에 부착된 안내판 보겠니?
\\지하철역은 백화점이 아님.
백화점은 에스컬레이터, 화장실 등등만 안내하면 되지만... 지하철역, 특히 복잡한 종로3가역같은 경우는 안내해야할 부분이 굉장히 많음.
서디가가 남녀노소, 지하철 맨날 타는사람, 지하철 처음 타서 표끊을줄도 모르는사람 모두 에게 보편적으로 잘 인식될 사인물은 아님.
환승안내띠를 돌려줘요 Dj- MissA
역명판에 쟈철 노선색만 칠해도 디자인 괜츈할듯 한데...(ex>영등포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