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급히 글 싸고 오후 업무시작하러 감 ㅇㅇㅇ
부산김해경전철이나 길게 쓰기 귀찮아서 이하 김해경전철이라고 쓴다.
(개인적으로 분당선처럼 그냥 김해선이라고 했으면 좋겠음)
차량기지에 역을 만드는게 힘든 이유는 들었음. 이해 함, 이해하고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해경전철 차량기지에 간이정거장이라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음.
부산1호선 노포,신평 바로 차량기지에 역 있음 // 부산2호선 호포 바로 차량기지에 역 있음
부산3호선 논밭에 위치한 대저차량기지에 역은 없으나 종점 대저역이 가까이 있음
부산4호선 정식 역은 아니지만 차량기지 내 견학용 간이 정거장 운영 중
(차량기지 밖으로 나가지는 못함, 주변은 논밭 및 시골 작은 촌락)
광주1호선 작은 시골촌락에 위치, 1시간 내지 그 이상 배차로 간이 정류장 운영 중
자, 김해경전철 삼계역에서 신명차량기지까지 약600m로 도보로 커버 가능하기는 함...
하지만 이용객을 조금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서 기지 내 작은 정류장이라도 만들면 안 될까?
전혀 100% 불가능함???
외부인 출입을 막기위해서 교통카드 찍는 게이트를 통과해야 하는 별도 육교 통로를 만들다든지 뭐 그런 방법으로;;
배차는 1시간 정도 하고, 전철은 언제올까 목 빠지는 버스에 비해서 정시성이 있으니까 이용할 사람들은 맞춰서 오겠지..
건설 당시 잠깐 논란이 있긴 했었으나 무마되고 현재에 이르렀음
하긴 지금 그걸 하려면 배차도 새로 다 짜야겠지 아마 안 될거야..
이게 좀 애매한게 표시한 위치가 열차들 검수선이랑 유치선 1군이 위치한 자리라서 저자리에 승강장이 생기면 내부 열차를 정리(?)하는데 상당한 애로사항이 생겨버려
노랑색은 임의로 표시한 거고;;; 어쨌든 가능한 방향으로 생각하면 기지 내 간이 정류장 어디쯤이라도 전혀 안 되느냔 거지;;
예전에 저런 요구가 있었고 시공사에서 개통 늦어진다고 반대해서 무산
부산도시철도 4호선 안평차량기지간의역에서 내린후 차량기지 밖으로 나갈수있습니다. 어떻게아냐구요? 제가 그랬거든요
비록 노선도 교체, 역 건설 등으로 예산을 많이 쓰게 되더라도 내 생각에는 신명기지에도 수도권 장암역이나 광주 녹동역처럼 '신명역'이라고 소규모 신역사를 건설했으면 좋겠네요. 왜 신명역을 건설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