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광화문에까지 저랬으니 오세훈이 촉진시키긴 했겠지.하지만 지하철 캐노피가 건물 간판을 가린다고 치워달라는 주민들이 있지 않았나?그럼에도 캐노피 설치해 보겠다고 지하철측에서 그나마 노력한게 접이식 캐노피고.
지금 신설되는 에스컬레이터 있는 출구에 캐노피 없는건 서디가 규제때문임.. 그 조례안이 언제 통과됬는지 모르지만 절충안 안 찾고 지붕 없앤건 서디가 책임이지
그런데 그런 것을 서디가에 포함시킨 것이 일부 시민들이라 이런 얘기.
머 여러가지 복합적 원인이 있음..서디가 이전에도 캐노피 없는 출구야 뭐 꾸준히 생겼지. 특히 2기지하철에 그런곳 많고 1기지하철도 뜯어내고 투명으로 새로 달았고. 갠적으로 서디가 아니었어도 캐노피는 꾸준히 사라졌을거라고 보기 땜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