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광화문에까지 저랬으니 오세훈이 촉진시키긴 했겠지.
하지만 지하철 캐노피가 건물 간판을 가린다고 치워달라는 주민들이 있지 않았나?
그럼에도 캐노피 설치해 보겠다고 지하철측에서 그나마 노력한게 접이식 캐노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