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길슨 밑에 엉아가 선수쳤네 딥알)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634

일단 추가해보면, 인천공항 ~ 평창알펜시아 는 기존선(인천공항선+경의선+중앙선)+올림픽선(강원선) 으로 일단락 된듯하며
** 인천공항 ㅡ(인천공항선..무정차..)ㅡ DMC ㅡ(경의선용산지선..무정차..)ㅡ 용산 ㅡ(중앙선..서빙고..왕십리 무정차통과)ㅡ 청량리 ㅡ(중앙선)ㅡ 서원주 ㅡ(올림픽선 (강원선))ㅡ 횡성,알펜시아(2018올림픽스타디움),평창,대관령 ㅡ(올림픽선 (강원선))ㅡ (신)강릉 ㅡ(영동선)ㅡ 정동진,동해  ........ 이런식으로

복병구간인 중앙선 용산~청량리 & 청량리~덕소 구간은 어차피 광역전철횟수늘려야할판국과 더불어 중앙선 일반여객열차운행도 늘려야할 판국이라 
용산~청량리~덕소 구간은 잠정적으로 2복선 잡을듯하며 용산~청량리~서원주 구간의 신호운용체계가 5현시 입체화로 고속운용및 선로용량을 확대화할것으로 보여짐  

인천공항 착발 TTX는 서원주,평창,알펜시아,대관령 경유 강릉행(및 기존영동선 단선전철경유 동해행 포함) 과
인천공항 착발 안동행 TTX도 등장할듯
덧붙여 TTX의 정식명칭은 KTX 시리즈에 편입될듯 틸팅의 상징성부각시켜서(?) 가칭. \"KTX-올림픽\" 이 되면좋을듯 

이렇게되면
KTX1 (프랑스형 동력집중식 연접대차) / KTX-산천 (프랑스+한국 혼혈아 동력집중식 연접대차) / KTX - 해무 (동력분산식 개별대차) / KTX - 올림픽(틸팅형 동력분산식 개별대차) 로 옆동네열도놈들한테 비교당해왔던 시절을 뛰어넘어 적어도 체면치레정도는 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