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경부선 경산~삼량진 구간.... 200km/h급 고속화가 필요성 여부에 대한 논의임..

장기적으론.. 김천~진주 신설이.. 거론되지만.. 중간 정차역 수준으로 볼때.. 신설의 가치는 상당히 떨어지는듯 하고..

3시간 남짓한 서울~마산을 2:30~40대로 단축이 필요하긴 한데..

대구, 대전 도심선을 건설한다해도... 시간단축이 생각만큼 크지도 않으니,

결국에는 경산~삼량진 구간의 추가적인 개량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다들 어떤 생각이신지...


참고로.. 
해당구간은 이미 선형개량이 이루어졌다는 답글이 나올지것 같아.. 미리 글을 써봄

경부고속철 직결과 관련하여 동대구~부산 전철화를 하면서...

남성현 이북 및 이남 , 상동 이북, 물금쪽 등에서 일부 선형개량이 이루어 지긴 했음....

대대적인 개량은 아니어서.. 90~100정도로 감속 운행 하던것을 120~130으로 달릴수 있게.. 한것으로

최고속도를 150정도로 감안하고 개량한것으로. 200급과는 분명히 개량 수준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