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로 어디를 가겠다는 특별한 목적 없이 그저 도로를 달리는데만 중독되서 허구한날 싸돌아다니는 사람.....버스나 철도시승에 비정상적으로 중독된 사람이 있다면 그런 중독자도 충분히 있을법 해 보이는데....돈이 많이 든다 하겠지만 도박장에서 돈 왕창 까먹고 나오는 사람들에 비하면 승용차 기름값은 새발의 피니 ㅇㅇ철도이야기: 짤방에 있음 (본 짤방은 무단배포를 적극 환영합니다.)
있음... 자동차 드라이브 중독자 의외로 많지... 특히 과도하게 튜닝하기 좋아하는 운전자들은 드라이브 중독 의심해 볼 필요 있음...
차덕후들 태반이 그러지 않을까?
한때 저도ㅈ그랫다는... ㅂㅅ같이 한달에 기름값으로50마넌씀... 남는건없고- 바로정신차렷지만 ㄲㄲ [^-^]
ㄴ 대인님 차있음? ㅎㅎ
있지요. 그런사람들..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한달에 기름값 70~80만원 써가면서 드라이브 자체를 즐기긴 했는데, 패망의 지름길인걸 알고는 요새는 쓸때만 씁니다. 걷는게 건강에도 더 좋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