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조치원 역은 경부 호남선 합쳐서 상하행 새마을 16회와 무궁화 열차들이 정차하는 역이다.

 이정도의 숫자로도 조치원역은 충북선 환승역의 역할까지 잘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전열차 필정차나 6홈 14선의 특대역따위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추후 새마을 열차들이 도태되어 사라지고, 경부선 대구-부산, 호남 고속선 완공에 따른 무궁화 운행 횟수 감소를  전제로 해도,  경부선 각 상하행 각 6회  (현재 서울 - 대전, 서울 - 김천 - 동대구 열차 + 부산행 2대)면 된다.  대전에서  제천행열차가 출발하고 2010년이 TTX가 투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경부축에서의 ㅇㅅ 환승 수요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게 맞음. 따라서 이정도 정차로도 ㅇㅅ은 감사해야함.  나머지 열차는 무정차 300Km 통과!

 호남선은 속도를 줄여야 하지만, 필정차해도 충북선 환승,  상하차 수요가 사실상 없음. 최대 상하행 각 8회씩 정차면 감지덕지... (호남 5회, 전라 3회)

 하루에 상하행 각 14회 정차로 한시간에 한대 정차 정도로 운영하면 ㅇㅅ의 수요 충족하고도 남아 넘친다.  타지도 않는 열차를 정차시켜서 뭐할껀데?


  - 역의 규모는 2홈(상행 2홈, 하행 2홈), 선로는 통과선 2선을 포함해서 6선...

 천안아산역 하단의 아산역처럼 ㅇㅅ역 하단에 충북선 2홈 6선 정도만 추가로 지어주면 충분하다.  

ㅇㅅ역따윈 필요 자체가 없다고 말하고 싶지만.. 천안 아산역의 존재나 구미역, 울산역등의 건설도 확정된 마당에 태클은 걸지 않겠다. 다만 작게 지어라... 필요한 만큼만! 양심없는 개새퀴덜아!

 열차 용량의 문제는 어차피 줄어드는 재래선 열차만큼 채워주면 된다.


 ================호 남 하 행  정 차 or 통 과 선 ================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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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부 하 행 정 차 선   ======================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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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부 하 행 통 과 선 ========================  4선
================경 부 상 행 통 과 선 ========================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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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부  상 행 정 차 선  ======================  2선
                   [               상 행 플 랫 폼                           ]
 ================호 남 상 행  정 차 or 통 과 선 ===============   1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