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100키로 이상으로 좔주를 해주시는데
무슨 기계실에 들어와있는 느낌.. 옆사람하고 대화가 힘들정도..
선로는 새거라 굉장히 부드럽고 이음새도 없는듯.. 선형도 매우 좋고..
개택시 투입하면 200이상도 무난하게 밟아줄만한 최상급 선로던데..
근데 차체가 좀 아닌듯.. 공항철도도 이렇게 시끄럽진 않은데
상봉급행이랑 완행이랑 시간차이도 거의 없는듯 ㅋㅋ
대신 서울에서 춘천까지 2천원도 안하는 요금에서는 가격대비 강추 ㅋㅋ
시속100키로 이상으로 좔주를 해주시는데
무슨 기계실에 들어와있는 느낌.. 옆사람하고 대화가 힘들정도..
선로는 새거라 굉장히 부드럽고 이음새도 없는듯.. 선형도 매우 좋고..
개택시 투입하면 200이상도 무난하게 밟아줄만한 최상급 선로던데..
근데 차체가 좀 아닌듯.. 공항철도도 이렇게 시끄럽진 않은데
상봉급행이랑 완행이랑 시간차이도 거의 없는듯 ㅋㅋ
대신 서울에서 춘천까지 2천원도 안하는 요금에서는 가격대비 강추 ㅋㅋ
10분이 넘어가는게 차이가 없는거임? ⓜ
ㄴ고만고만 하던데 둘다 1시간 조금넘게 걸렸음
지금 경춘선 급행운행 무대피로 운영하고있지 않나??? ⓜ
ㄴ 대피선로 없어?
ㄴ 대피선로는 많은데 대피 안하고 이용하는 것임. ->먼처 출발한 열차는 그것이 완행이던 급행이던 다음에 출발하는 열차보다 빨리도착. ⓜ
ㄴ있는데 배차간격이 길어서 대피가 불필요 ⓜ
앞으로 시운전 들어갈 좌석형급행 투입하면 대피선들 아주 쏠쏠하게 사용하겠죠...
터널이 많아서 어쩔수업지머
급행이랑 완행이랑 시간차이가 없다니; 그러면 다른급행이 뭐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