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100키로 이상으로 좔주를 해주시는데

무슨 기계실에 들어와있는 느낌.. 옆사람하고 대화가 힘들정도..

선로는 새거라 굉장히 부드럽고 이음새도 없는듯.. 선형도 매우 좋고..

개택시 투입하면 200이상도 무난하게 밟아줄만한 최상급 선로던데..

근데 차체가 좀 아닌듯.. 공항철도도 이렇게 시끄럽진 않은데 

상봉급행이랑 완행이랑 시간차이도 거의 없는듯 ㅋㅋ

대신 서울에서 춘천까지 2천원도 안하는 요금에서는 가격대비 강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