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옛 아이디인 siron0692가 갑자기 이상한 카페에 가입되고, 블로그에는 이상한 글들로 가득 찼었음.결국 네이버를 탈퇴하고, 별로 사용하지도 않았던 kdj0692로 활동하기 재개했음.특히 내가 서수동카페 자주 들렀었는데....결국 재 가입했고....다행히 주민등번은 해킹당하지 않은 듯 함. (네이트에서는 해킹당했음.)사실 숨기려고 했었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진짜 이때만 생각하도 눈물이 난다...내가 네이버에 2005년에 가입했었는데...아무튼 다른 철갤러들도 조심하시길...
난 이미 주민번호가 털린 걸 2004년엔가 발견해서 맘 편히 포기했음
해킹해서 얻는게 뭐지-? [^-^]
네이버가 해킹당했으면 이상한 사이트 홍보 셔틀로 돌리는 게 다반사 메일셔틀이나 카페셔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