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그 상황 그대로를 판단해야지, 선입견을 가지고 사건을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다간 부하와 전우, 나아가선 국가적 손실을 일으킬수 잇다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ㄲㄲ [^-^]
박대인-(korail2004)2011-08-27 12:26
그런데 김해공항 이미지가 쉽게 찾아가기는 힘든 부산시내 바깥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지하철 노선도에도 편입이 되는고로 심리적인 거리감은 상당히 줄어들어서 새로운 고객수요를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_-(61.32)2011-08-27 12:29
물론 실제로도 편해지고
-_-(61.32)2011-08-27 12:30
BGLRT 생긴다고 항공쪽의 수요변화에는 큰 영향이 없을거라는게 본인의 관측. 정작 공항쪽으로 가는 대수요권은 부산방향에선 구포-덕천쪽과 서면, 해운대쪽밖에 없는데 특히 구포-덕천권역과 해운대권역은 BGLRT를 이용하는거랑 공항좌석버스 타는거랑 별차이가 없고.. 하루에 4번 왕복운행하는 G여객의 김해공항경유 사상-김해노선의 김해공항 승하차율은 거의 돚망수준이고.. 정작 긴장타야될 건 부산시내버스 중 몇몇 노선들과 김해-해운대/사상간 시외버스 뿐.
게스트(darkset272)2011-08-27 12:51
뱅기가 ktx보다 급한사람들이 탄다는건 김포-김해 뱅기 안타보고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나 하는말이지...기차는 미리 발권만해놓으면 출발1분전까지만 도착해도 되지만 비행기는 아무리 국내선이라도 20분전엔 도착해서 수속해야하고 들고타지못하는 규제 물품도 많으며 만약 짐이 많을경우 수하물 맡기고 찾으려면 그거만 1시간이야...거기에 도심접근성하면 케택에 그냥발려...그냥 목적지,출발지가 공항쪽에 많이 가깝거나 출장같은 상용고객들이나 뱅기타지 그외 일반인은 KTX타는게 훨 빠르고 저렴하고 편리함
CityDesigner(jeimnain)2011-08-27 13:01
공항리무진이야 어차피 수요층이 다르니 크게 타격없고 경전철 개통으로 타격받는건 지금도 시 보조없으면 망하는 201번 307번류 일반시내버스
CityDesigner(jeimnain)2011-08-27 13:04
경전철생기면 케택이 경쟁하더라도 구포경유 ktx정도나 영향권이겠지 근데 구포도 김해경전철 생기면서 김해-대저-구포 1회 환승으로 바로 이어지면서 접근성이 더 좋아짐...그니까 구포경유 ktx도 붙어봐야알겠지만 올킬당하거나 경쟁에서 밀리진 않을거같은데
공항터미널에서 역까지 가는데 5분 ㄳ
별로 긴장탈일 없는데 ㅡ.ㅡ 애초에 급한 사람들은 공항 / 약간 여유있는 사람들은 개택시 이렇게 이분화되어있는데 ㅡ.ㅡ
아 역시 거기도 김포공항역과 같이 공항터미널까지 도보 거리가 있구나.. 그래도 공항가는 사람들한텐 좀 도움되긴 할듯
유류할증료가 13200원이나 받으니, 지불해야 하는 돈이 콜택시보다 꽤 세져서 요새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중.
유류할증료크리 [핡]
ㄴ 접근시간까지 고려한게 아니라 \"정말\" 급한 사람들 말여..
일단 직방으로 서울역인데 김공에 떨궈주는거랑은 차이가 있지 서울역은 말그대로 서울중심인데 도심이든 강남이든 ㅋㅋㅋ 김공보단
가지고 죽을듯하게 덤비네 그냥 친절하게 알려주면 장땡이지 죽을듯하게 덤벼서 뭐 얻을 이익있나.. 어차피 비행기 탈 사람은 비행기 타고, 버스 탈 사람은 버스타고, KTX 탈 사람은 KTX 타기 마련인데 꼭 그렇게 테클을 걸어야 하나...ㅉㅉ
걍 말그대로 이분화- 둘로 나뉜다는건데 \'급한\'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그러신건가요?;; [^-^]
9호선때문에 강서구민들 영등포역에서 강남고텀,센트럴시티 이용으로 빠져나간 부분도 무시 못하지 않나?
ㄴ 누가 개택시 사람 모은거 부정했나 ㅡ.ㅡ;;; 다만 공항은 1시간 이내로 목적지까지 가야 하는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는 의미인데 ㅡ.ㅡ;;
내 댓글 의미는 개택시 탈 인간은 개택시 타고 공항 갈 사람은 공항 가니까 개택시가 긴장 탈 일 없다는 식으로 말한 건데 ㅡ.ㅡ;
둘째 리플은 솔직히 앞뒤 안맞는게 맞는데 첨에 \'뭔소리냐\'와 같은 테클은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에요- 아마 산천햏은 \'급한\'이란 수식어보고 그렇게 반응햇던것 같다는 추측만 가능할 뿐... [^-^]
365일 뻘소리만 지껄여대는 카엘은 오늘 사고터뜨리는구나! 니가 똑바로말했으면 이딴일도없는데ㅉㅉ 뻘소리의 향연은 계속되는구나~~~ 저새끼 종특이긴하지만
219.254,박대인님하 카엘저새끼는 맨날 아는거좆도없이 뻘소리만질러대서 좀 패줘야 제맛
공항이랑 부산역이랑 워낙에 거리가 있어서
ㄴ그 상황 그대로를 판단해야지, 선입견을 가지고 사건을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다간 부하와 전우, 나아가선 국가적 손실을 일으킬수 잇다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ㄲㄲ [^-^]
그런데 김해공항 이미지가 쉽게 찾아가기는 힘든 부산시내 바깥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지하철 노선도에도 편입이 되는고로 심리적인 거리감은 상당히 줄어들어서 새로운 고객수요를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실제로도 편해지고
BGLRT 생긴다고 항공쪽의 수요변화에는 큰 영향이 없을거라는게 본인의 관측. 정작 공항쪽으로 가는 대수요권은 부산방향에선 구포-덕천쪽과 서면, 해운대쪽밖에 없는데 특히 구포-덕천권역과 해운대권역은 BGLRT를 이용하는거랑 공항좌석버스 타는거랑 별차이가 없고.. 하루에 4번 왕복운행하는 G여객의 김해공항경유 사상-김해노선의 김해공항 승하차율은 거의 돚망수준이고.. 정작 긴장타야될 건 부산시내버스 중 몇몇 노선들과 김해-해운대/사상간 시외버스 뿐.
뱅기가 ktx보다 급한사람들이 탄다는건 김포-김해 뱅기 안타보고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나 하는말이지...기차는 미리 발권만해놓으면 출발1분전까지만 도착해도 되지만 비행기는 아무리 국내선이라도 20분전엔 도착해서 수속해야하고 들고타지못하는 규제 물품도 많으며 만약 짐이 많을경우 수하물 맡기고 찾으려면 그거만 1시간이야...거기에 도심접근성하면 케택에 그냥발려...그냥 목적지,출발지가 공항쪽에 많이 가깝거나 출장같은 상용고객들이나 뱅기타지 그외 일반인은 KTX타는게 훨 빠르고 저렴하고 편리함
공항리무진이야 어차피 수요층이 다르니 크게 타격없고 경전철 개통으로 타격받는건 지금도 시 보조없으면 망하는 201번 307번류 일반시내버스
경전철생기면 케택이 경쟁하더라도 구포경유 ktx정도나 영향권이겠지 근데 구포도 김해경전철 생기면서 김해-대저-구포 1회 환승으로 바로 이어지면서 접근성이 더 좋아짐...그니까 구포경유 ktx도 붙어봐야알겠지만 올킬당하거나 경쟁에서 밀리진 않을거같은데
산천// 당근 유동닉한테 말한거임 ㅋㅋ 산천햏이 선입견이 잇는지 없는지 어케알고 말하겟음? ㄲㄲ [^-^]
가위도 못 들고 타는 비행기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