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역부터 수로왕릉역까지가
역세권일대로 주거지역이 꽤 발달되어 있군..
특히 수로왕릉역, 연지공원역등은 지자체+운영기관에서 홍보를 좀 많이 해주면 관광활성화도 기대할수 있을듯..
(부산처럼 1일권 도입하면 좋긴 하겠는데.. 여긴 안될꺼야 아마도 운영기관도 다르고 여러문제가 있으니...)
나머지 김해시 구간은 역세권이 반쪽인듯..
한쪽으론 개발된곳, 한쪽으로는 논밭
부산시 구간은...........
환승과 공항셔틀 수요만 있을듯... 괘법역만 쫌 수요있고
등구 덕두 여긴 역 왜만든거?
ㄴ 설명중 덕두와 등구가 바뀐듯...
삼계/화정은 북부동 수요, 연지공원역은 구산동 일부와 관광수요, 박물관역은 홈플러스/박물관 셔틀역+내외동 일부, 왕릉역은 수로왕릉+도서관수요+버스터미널수요+내외동 대부분, 봉황역은 일부 흥동/화목동수요 흡수용(?), 부원-지내구간은 통근용, 대저동구역은 그닥.. 대저역은 3호선 환승수요, 공항역은 공항셔틀역, 괘법르네시떼는 르네시떼셔틀+공단통근, 사상역은 서부터미널+사상역+부산 각방면 시내버스+통근/학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