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1166



얼척이 없어져서 일단 고대로 가져옴. 대체 이게 뭔 소리여...


버뮤다 응암지대는 뫼비우스의 띠같은 곳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싶이 버뮤다 응암지대는 크레타섬의 미로처럼 정말 위험하기 짝이없는 곳입니다. 이런 위험천만한곳을 더이상 방치하면 안됩니다. 
저는 응암에서 지하철탔는데 10분지났는데 어디쯤왔나보니까 응암이였습니다. ㅡㅡ 정말 위험천만했습니다 하마터면 80년후에 지하철에서 해골로 발견되는게 아닌가 하지만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해서 지금 이렇게 청원을 남깁니다. 
이 싸이 다이어리를 보시면 좀더 전문적인 글이있습니다 보시고 꼭 서명부탁드리겠습니다. cyworld.com/r8b 우리가 움직일때입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