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철도공사에 뭘더바랍니까?
정부에 뭘더 바라죠?
남의 혈세 물쓰듯 써제껴대는 정부한태 뭘더 바래야합니까?
오히려 지들 편하자고 ktx 망치는중인데.
이미 뒤늦은 hsr350x 양산개발 시작과
이미 빼도 박도 못하는 못이되어버린 ㅇㅅ.
대체 뭘어떻게 해야 혈세 낭비를 차단할수 있을까요?
공기만 한가득인 허허벌판인 ㅇㅅ에 10선?
이건뭐 병1신도 아니고.
충청지방 개념탑재된 사람들도 중부고속도가 더 빠르단걸 인식한지 오래인데
그따위 허허벌판에 왜 만든답니까? 그것도 우리가 피땀흘려 내는 세금을 아주
물쓰듯이 써제껴대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뭘더 바래야합니까?
어차피 우리가 아무리 ㅇㅅ 반대를 외쳐봐야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청와대에 침입해서 시위할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대체 뭘해야할까요?
전 아직도 답을 못찾고 있습니다.
대체 뭘 어떻게 해야 ㅇㅅ역이 아닌 ㅇㅅ분기로 만족해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단말입니다.
그러게 하루라도 빨리 막아야지 말입니다. 이런 잘못된 길로 가는거 철도에 관심 있는 사람이 막아되지 않아요?
청주사람들은 과연 돈 더내고 ㅇㅅ리까지 시내벗흐타고가서 고속철도 이용할 지 의문
망할 ㅇㅅ빠들에게는 ㅇㅅ분기 백지화가 약 ㄳ
그래도 뭐 경부선상에 역 하나정도는 만들어 줘도 될듯 ㄲ[분기는 즐]
이미 뇌의 개념제어장치가 파손된 ㅇㅅ빠에게는 6홈 14선과 광명 뺨치는 허허벌판 개발만 앵무새처럼 되뇌일 뿐이빈다... ㅜ
틀린말은 아니지말입니다
근데 다 노무현탓하면 좀 그렇지 말입니다. 여긴 정사갤이 아니니 깊게 들어가진 맙시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