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라선KTX개통하면 용산역에서 여수역까지 3시간20~30분 정도 걸릴예정 이라는데솔직히 고속버스랑 시간비교하면 40분밖에 차이가 안나고..KTX경쟁력이 거의 없잖아..가격도 비싸고..근데 전라선 고속화하면 정말 2시간50분~55분이면 가겠지..??나중에 2014년에 오송에서 호남고속선 개통하면 그먼 여수역까지 2시간30분이면 도착할듯..그때는 호남권 고속버스 버로우 탈듯..
\'40분 밖에\' 차이 안난다라. -ㅅ-;
대전에서 남원쯤으로 쭉 뚫어주면 좋을거같지만, 실현가능성도 없고 오송분기 호남고속선이 있으니 그럴필요도 없고..(천안아산에서 남공주역으로 신선추진했으면 좋겠다...오송분기는 도대체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어쨌든, 6시간반씩걸리던 시절을 생각하다가... 3시간반만에 여수까지라...그것만으로도 기적같은일인데...
가는 곳에 따라서는 충분히 \"40분 밖에\"일 수 있지 강남 간다손 치면 KTX가 3시간을 찍어도 버스 4시간에 밀릴 수도 있고
그러면 40분 밖에지, 40분씩인가임? 서울~광주에서 KTX가 고속버스보다 30~50분보다 빠른데도 아직도 버스한테 쳐발리는거 보면 모르나 -ㅅ-.
ㄴ광주는 5분배차의 힘에다 소요시간대비 요금이 비교적 저렴해서 버스가 승....-ㅁ-
광주같은경우는... 버스배차간격이 워낙에 조밀하고 요금이 싸니.. 한시간에 한번있는 캐택시가지고는.... 40분차이를 극복하기엔 요금차이도 있고... 고속신선 완공되면 이제 시간경쟁력에서 완전히 우위를 점할 수 있을거 같은데...
광주같은 경우에는 더 큰 문제가 행선지 완전 이원화임. 광주행도 광주송정찍고 들어갔다면 광주송정이 멀어도 1시간에 한번씩 있으니까 더 나을지도 모르지.
전라선 KTX가 잘쳐서 2시간 후반대로 끊어준다고 해도 말이지. 직통 KTX가 하루에 5~6편에 불과해서 두세시간 기다려야 한다면 글쎄?
뭐 항공수요 다 털어버린다면 증편 검토해 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