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렇다고. #001을 현장발권할라고 했는데 역시 인기열차라 그런가 일찌감치 매진.
서울-부산을 끊었는데 요몇달새 기차라곤 KTX밖에 안타서 그런가
도저히 지루함을 못참아서 구포에서 내림. 구포나 부산이나 별 차이도 없지만...
무튼 간만에 장거리 이용. ㅋ 시트 자체는 넓고 편한데 ktx에 길들여지니까 차라리 ktx가 낫다는 느낌...(주관)
글고 서울역에서 출발할때까지 FM라디오 틀어줌 ㅋㅋㅋ 이런건 첨보네
글고 전기견인이라 그런가 PP보다 가감속력은 상당히 좋은거 같음
간지 돋는다....... 새마을 2;1 특실느님을 감히 개택시따위한테 비교질하는건 맞지않다고생각한당께ㄲㄲ
뭐 어디까지나 주관이니까 ㄲㄲ 물론 좌석은 비교불가능이지만 승차감은 KTX가 낫지.
ㄴ ㄴㄴ산천이라면 인정하더라도 .... KTX1 까지 승차감이 좋다고 한다면 흠좀무
유에이치햏 : 본햏도 기름쳐묵하는 하마 PP디젤동차까지 쉴드쳐주고싶지않음.... 진동에소음에냄새 아주 삼박자가착착맞아떨어지는놈은 퇴출시켜야 마땅함.. 차라리 윗짤방처럼 EL(전기기관차)견인편성이라면 걱정없겠지만 디젤기관차견인은 안하느니못한 ㅄ이라....
뭐 객차형 새마을도 진동소음냄새 남..ㅋㅋ 글고 난 산천보단 불란서가 승차감이 낫더라.
오오미 타고싶구만...
내가 이런걸 제일 무서워했지 개택시 개통때는 비싼 가격하고 좁은 좌석땜에 시러하는사람 있어도 시간이 흐르면 길들여진다는거 난 아직 그때의 개택시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급할때만 탐. 그리고 냄새(악취)는 좀 그렇지만 새마을이 그렇게 웩지거리날 정도의 악취도 아니고 모름지기 열차란 기차 특유의 진동과 소리가 있는게 제맛이다 생각해서 난 새마을에 한표. 여행이란 시간이 중요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