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역 난리 탓에 시공 안 돼서 공덕 뒤에 인상선이 없을거고, 그럼 출발 승강장 하나로 들어와서 나가야 하기 때문. 섬식이면 그나마 보정역처럼 랜덤하게 양쪽으로 들어올 수 있지만, 멋모르고 승강장 들어갔다가 건너편에 들어오면 낭패니까. 위층에 전광판으로 이번 열차 승강장 안내하는 식으로 하려면 못할 것은 없기는 함.
TBe(jinb92)2011-08-28 22:24
승강장에서 시발열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반대쪽 승강장으로 열차가 들어오는 엿같은 상황이 일어날까봐 그러는듯. 그런데 경의선은 배차가 기니까 한쪽 승강장만 쓰고 반대쪽은 다이아가 진짜 꼬였을 때만 사용하면 될것 같은데
고려항공(prideofjeju)2011-08-28 22:25
경의선 최소 시격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두 선로에만 들어왔다 나간다는게 빡빡한 경우도 은근히 있는지라.... 당고개역이야 인상선과 도착-출발 한 선로까지 합하면 세 열차가 올 수 있지만, 인상선이 없으면 쓸 수 있는 선로는 두 개뿐이니까.
효창역 난리 탓에 시공 안 돼서 공덕 뒤에 인상선이 없을거고, 그럼 출발 승강장 하나로 들어와서 나가야 하기 때문. 섬식이면 그나마 보정역처럼 랜덤하게 양쪽으로 들어올 수 있지만, 멋모르고 승강장 들어갔다가 건너편에 들어오면 낭패니까. 위층에 전광판으로 이번 열차 승강장 안내하는 식으로 하려면 못할 것은 없기는 함.
승강장에서 시발열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반대쪽 승강장으로 열차가 들어오는 엿같은 상황이 일어날까봐 그러는듯. 그런데 경의선은 배차가 기니까 한쪽 승강장만 쓰고 반대쪽은 다이아가 진짜 꼬였을 때만 사용하면 될것 같은데
경의선 최소 시격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두 선로에만 들어왔다 나간다는게 빡빡한 경우도 은근히 있는지라.... 당고개역이야 인상선과 도착-출발 한 선로까지 합하면 세 열차가 올 수 있지만, 인상선이 없으면 쓸 수 있는 선로는 두 개뿐이니까.
아니면 코레일 구간이니까 \'이번 홈에서는 몇시에 열차가 출발합니다\' 표시해도 되고
인상선을 지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는건가... 그냥 효창역 안지으면 좋겠다...
예전 천안역이 전광판보고 내려가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