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천안역에서 #1024표를 가진 아주머니 두분이 타셔서 이자리가 내자리다 옥신각신 하다가 전무님오셔서 해결...
전무님이 \'우리열차엔 빈자리가없으니 앉아가시려면 다음역에서 내리셔서 갈아타세요.\' 하고 감...
여긴 2호차라 특실인데, 25 26이 비어있습니다 (저는28) . 여기비어있다! 하고 앉아가네요. 전무님이 거긴 비상좌석입니다. 했음... 아, 갈아타기귀찮다 를 연발하며 착석....
여기특실인데 특실요금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1024도 2호차가 특실일것이므로 그런거 신경안써도 되려나요? 이 아줌마들 원래 특실표를 가진 승객이니까?
근데 왜 부정승차하고있다는 생각이 들까요.... 뭔가 이상함ㅋ
폰으로씀
승차권은 해당일 해당열차에서만 유효하니, 부정승차 맞음- [^-^]
수원역에 도착하였으나 내리지않으심...
이열차는 용산까지가니까 , 이 아줌마들 #1024서울역 까지 가는사람들이면 좋겠네요. 부정승차자 저주저주저주
아아 이사람들 영등포역에서 내리는군요ㅠ아깝ㅠ
제발 부정승차좀 하지말아줘.. 내가 기차탈때마다 돈아깝다는 생각 들게 만들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