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동네 탈출해서 간만에 특대사운드나 들어보자 해서
전주역-익산역 구간 뭉화로 타고 왔는데..

(맨 뒤칸 창을 통해 확인한 결과)
전주역 구내
1  하행  2     3  상행  4
1, 2번 하행플랫폼, 3, 4번 상행 플랫폼으로 양방향 운행하고 있었음

6월 말까지만 해도 동산역 구내부터 잠깐 구선로 탔다가 다시 신선타고 그랬는데
동산역 구내까지 상, 하행 신선..(물론 양 방향 전차선 깔렸음)

동산역부터 삼례역까지는 하행선 하나로 단선처럼 운행하더군요

삼례역 진입직전에 상행선으로 꼬ㅋ
(그나저나 삼례역 구름다리 완성됬더라능ㄲㄲ)

삼례-(구)춘포 간은 잠깐 상행선 타다가 고가철로 진입전에 하행선으로..
(지금 삼례역 인근 건널목 근처는 하행선 선로도 안 깔린ㄷㄷ)
상행선은 아직 철로 깔아놓고 고정은 안시켜놨는지 휘어졌더라구요ㄲㄲ
또 일부 구간은 아직 전봇대 설치가 안 된-_-

(구)춘포-동익산 고가철로 구간은 아직 자갈을 안깔아놔서 소음이-_-

다시 동익산역 구내 진입 전에 상행선으로 다시 건너가서(그래도 동익산역 구내는 자갈이 깔려있던ㅋㅋ)
익산역까지 쭉...

보니깐 익산→동익산 하행 진입 고가철로는 시망상태더만-_-(잡초도 자라고)

올해 하반기까지 KTX 다닐 수 있을런지;;;
(뭐 그래도 열차 운행하는 구간은 전차선 잘 깔려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