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험은 동일한 출근 시간대 노선버스(1000번), 지하철(3호선, 1호선), 승용차(배기량 1600㏄ 프라이드)를 사용했다.
스트레스 지수는 타고 있을 때(승차)와 기다릴 때(대기), 환승, 정류장이나 역까지 갈 때(접근) 4개 분야를 합친 수치다.
지하철이 62.7로 가장 낮고, 이어 승용차(65.4), 버스(78.0) 순으로 높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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