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험은 동일한 출근 시간대 노선버스(1000번), 지하철(3호선, 1호선), 승용차(배기량 1600㏄ 프라이드)를 사용했다.스트레스 지수는 타고 있을 때(승차)와 기다릴 때(대기), 환승, 정류장이나 역까지 갈 때(접근) 4개 분야를 합친 수치다.지하철이 62.7로 가장 낮고, 이어 승용차(65.4), 버스(78.0) 순으로 높았다고 밝혔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291418321&code=940100
승용차(배기량 4500㏄ 에쿠스)로 했다면 순위가 바뀔 수도...
적어도 막혀서 지연될염려는 없으니..
개인적으로도 지하철이 제일 편한거 같음 무개념 노인네, 쭘마들만 없으면. 물론 가축수송할땐 얘기가 다르지만 버스 가축수송보다는 그래도 낫고 승용차도 한적한길 드라이브할때나 편하지 혼잡한길 출퇴근한다치면 밀려서 지각하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고. 지하철은 시간맞춰타면 지각은 걱정 안하니까..
[Q]
1호선은 잘 \'막힙\'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