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A4용지 30장을 이어붙여 만든 가상도시 낙동시.
이 낙동시를 A9으로 이식하는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도는 완성상태. 주요건물의 위치와 특수개발구역 등이 모두 계획 완료되어있음.
-광역철도망도 완성상태.
앞으로 이렇게 진행됩니다.
-향후 이 지도를 A9의 넓이에 맞추어 이식할 부분을 정하는 작업 진행
-지형 조절
-철도/도로인프라 건설
-주요 건물 건설
-세부 건설
-완성 및 공개
열심히 하면 1달(어짜피 주말밖에 못하므로), 길면 연말까진 갈 것 같습니다만 중간중간에 진행상황도 알려주고 할게요 ㅎㅎ
일단 프로젝트 스타트는 이번주중.
(사실 하루만 투자하면 필드의 반은 차니까 한달이면 끝날 것 같긴 한데... 알 게 뭐야)
뭐, 그렇다고요
철이 : 광역철도망
학(교)이(야기) : 반장투표결과
친구 a : 11표(반장)
친구 b : 10표 (부반장)
나 : 9표 (.........................)
우왕 ㅋ
이왕이면 일러로 이식해 볼 생각 없음?
왼쪽 분기점 보니까 차들 완전히 엉키겠는데.
ㄴ 일러=Adobe Illustrator??? ⓜ
사과맛ㅅㅌ//겉보기엔 그리도 실제론 ⓜ
지레일 // 저거 실제로 구현되면 아마 운전자들 불만 폭주할껄? ㅋㅋㅋㅋ, 도심까지 도시고속도로를 끌고 온건 되게 좋은데, 저 분기점은 좀 아님요 덜덜
ㄴ 철도중심이라 ㄱㅊ ㅋㅋㅋ 그리고 저 분기점 없으면 주변 도로상황이 개막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ㄱ ⓜ
ㄴ 근데 저 분기점은 주변 도로상황 막장을 해결해주는게 아니라 저 분기점으로 인하여 막장을 부를 가능성이 큰.......
ㄱ......그리고 저 분기점 실제로는 운전자가 분기점에 진입했을 때 선택해야하는 상황을 2개까지밖에 안만들어놓아서(저 분기점 나름 궁리 많이했음) ⓜ
어차피 남의 도시니 세세히 터치는 할수는 없겠지만... 아무리 도시가 철도 중심이래도, 도로구조가 바둑판이 많아서 차를 많이 몰거 같고, 거기다가 딱히 Spine으로 보이는 도로가 없어서, 실제 도시가 저러면 교통은 확실히 헬이 될듯...
사실 원래 12장이었음. 그때까지는 나름 Spine이 되는 도로도 많았고 괜찮았는데 주위에 18장을 더 붙이니까 확실히 이상해지더라고..... ⓜ
그리고 실제 저 도로는 대부분 왕복 4차선이라는거 ㅋ ⓜ
일러스트레이터로 이식하시져
축척이 1대 십몇만이니까...... 그리고 짤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간선축이 되는 길에 고가도로도 꽤 많이 놓여있음. ⓜ
(\'・ω・\') // 태블릿이 없어요 ㅠㅠ ⓜ
가상도시 같은거 만들어버리면 왠치 철갤러들 전부다 다다다닥 붙을거란 생각은 나만 드는가 ㅋㅋㅋㅋ
나도 예전에 하던거 뒤엎어 버려서 새로 하나 만들어볼까 ㅋㅋㅋㅋ
ㄴ 버갤러들은 버스노선 만든다고 난리일듯 ㅋ ⓜ
ㄴ 하지만 옆에서 철갤러가 사철회사 차려서 복선 노선 하나를 지릅니다? ㅋㅋㅋㅋ
ㄴ 난 낙동시의 시장이다!!!! 낙동시 들어오려면 내 허락부터 받으란말이다!!! ㅋㅋㅋㅋㅋ ⓜ
왘ㅋㅋㅋㅋ쩐다